최저가 항공료 60만원, 남은 20만원으로 발리 34일 여행하기

시간적 여유가 없는 알뜰 여행자를 위한 최적의 휴양 코스!


http://www.flickr.com/photos/graeme/5515032781/


키워드 : 알뜰여행, 단기, 배낭여행자

예상기간 : 34

여행예산 : 약 80만원 (100루피아 IDR= 13)

 - 출발 전 후 : 항공료 60만원 + 입국세 25USD( 3만원) + 출국세 15만 루피아

 - 숙소 : 꾸따 시내 뽀삐스 거리 최저가 숙소 5만 루피아 x 3 = 15만 루피아

 - 식사 : 로컬 음식 한끼 2만 루피아부터 x 3 x 4 = 24만 루피아

 - 주요 관광지 입장료 : 울루와투 입장료 4천 루피아 + 울루와투 내 케착댄스 입장료 7만 루피아 + 우붓 왕궁 무료 + 우붓 원숭이 숲 2만 루피아 + 우붓 왕궁 전통 공연 8만 루피아 + 네카 박물관 4만 루피아 = 214,000페소 

 - 이동비 : 공항에서 꾸따 시내까지 택시비 왕복 5만 루피아 상당 + 꾸따-우붓 택시비 왕복 20만 루피아 상당 + 그 외 울루와투, 시내 등 이동비 15만 루피아 상당 추가 = 40만 루피아

 - 그 외 , 간식, 기념품, 쇼핑, 팁 등 기타 부대비용 4일 약 10만 루피아

  

 : 약 125만 루피아( 15만원)부터 + 입국세 + 항공료 =  80만원 상당



추천일정 :

첫째날)

발리 공항 도착꾸따로 이동.

꾸따 시내 둘러보기(도보 이동 가능)

 


꾸따 해변 http://www.flickr.com/photos/39551170@N02/6924448550/


발리 전통음식, 미고랭 http://www.flickr.com/photos/avlxyz/4888756555/


 


둘째날)

아침 식사 후 우붓으로 출발. (꾸따-우붓 차로 1시간)

우붓 스트리트 우붓 왕궁우붓 마켓네카 뮤지엄이나 블랑코 미술관 등 박물관 즐기기

점심 식사 후 원숭이 숲

저녁 7시 경 우붓 왕궁에서 진행하는 전통 공연 관람

꾸따로 돌아옴

 


발리 예술가 마을, 우붓 http://www.flickr.com/photos/graeme/5514132217/


발리 궁중무용 http://www.flickr.com/photos/carlottersen/3889122518/


셋째날)

꾸따 해변 즐기기

울루와투로 이동(꾸따에서 택시로 20). 절벽 사원을 둘러보고 일몰 즈음 시작하는 케착 댄스 감상

꾸따로 돌아옴


케착댄스 http://www.flickr.com/photos/didiz/3454888812/



넷째날)

꾸따 시내쇼핑

공항으로 이동귀국

 

 

 


* 발리, 어떻게 갈까? :-)

- 한국에서 : 발리공항까지 가루다 항공으로 왕복 60만원부터.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공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택시 매표소는 도착지 주소를 보여주면 해당 거리 가격에 맞춰 티켓을 끊어주기 때문에 바가지 쓸 일이 없어서 좋다. 꾸따까지 택시로 10~15분, 5만 루피아 상당. 우붓까지는 1시간 반 소요. 20만 루피아 이하.

- 시내 이동하기 : 택시 하루 대여비는 평균 40만 루피아부터. 우붓 시내에서 이동할 때는 2만 루피아면 OK. 수도 덴파사르-우붓 택시로 40분, 13만 루피아.

- 근교 지역 이동하기 : 발리에서는 우붓을 중심으로 근교 관광지로 가는데 평균 1~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따라서 하루 동안 택시나 스쿠터 등을 빌려서 이동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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