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즐기는 보라카이, 다양한 수상 레포츠도 즐기고 비교적 여유로운  6일 코스





키워드 : 여유, 맛집, 쇼핑, 레포츠

예상기간 : 5박6일

여행예산 : 약 120만원 (1페소=약 28원)

 - 출발 전 후 : 항공료 40만원 

 - 숙소 : 스테이션 2의 에어컨이 있는 중급숙소  1,800페소 x 5일 = 9,000페소

 - 식사 : 레스토랑 식사 평균 200페소 x 3끼 x 5일 = 3,000페소

 간식, 물, 기념품 등 부대비용 : 하루 500페소 x 5일 = 2500페소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레포츠 : 선셋 세일링  600페소 + 아일랜드 호핑 2,000페소 + 섬입장료 200페소 + 해변 마사지 350페소 + 체험다이빙 3,000페소 + 해상레포츠 2,000페소 + 기념품 쇼핑 600페소 + 라바스톤 마사지 4,500페소 = 13,250 페소

 - 이동비 : 까띠끌란-보라카이 배편 120페소 x2, 항구에서 시내진입, 스파 및 해산물 시장 이동  트라이시클 = 500페소 = 740페소

 그 외 : 공항세 500페소

  

= 약 29,000페소(약 80만원) + 항공료 40만원 = 약 120만원부터



추천일정 :

첫째날)

- 보라카이 도착

- 보라카이 도착. 숙소는 번화가와의  접근성이 좋은 스테이션 2의 중급 리조트 

- 항공일정에 따라 해가지지 않았다면 선셋 세일링, 바다앞 카페에서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마시기.


마트에서 10시가 되면 신선식품 가격이 툭툭 떨어지는 것과 같이 선세세일링도 해가 지는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툭툭 떨어진다. 너무 욕심내면 선셋은 커녕 헐값에 야간 세일링하면 별로 재미가 없다. 


 

* 4시30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선셋 세일링이 시작되며, 2,000페소를 부르는 호객꾼도 있으나 흥정이 시작되면 가격이 계속 떨어진다. 평균가는 2인기준 5~700 페소이며 해지기 직전에는 가격이 400페소정도까지 가능하다 (보라카이 일몰 12월~2월 17:00경 6~8월. 18:30경)




둘째날)

- 아일랜드 호핑투어, 해산물 점심, 스노클링, 낚시, 섬방문  (오전 10시~ 오후 4시) 

- 오후 해변 마사지 받기 

화이트비치를 따라 마사지사들이 코코넛 오일을 들고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 길거리 마사지 30분기준 200페소, 60분기준 350페소 정도이다. 특정구역에 마사지사들이 모여있으니 직접 찾아가면 된다. 

- 리젠시 호텔앞 밤마다 불쇼와 라이브 공연 관람. (공짜)

 

물 참 따땃하다. 


재미가 있다. 


아일랜드 호핑중에 먹는 밥은 정말. 맛.있.다. 소풍가서 엄마가 싸준 김밥 먹는 느낌! 


호핑중에 볼 수 있는 럭셔리 리조트들. 돈 많이 벌자. 


리젠시 앞에서 행해지는 불쇼 http://boracaylive.com/



보라카이 리젠시 위치 http://boracaylive.com


*리젠시호텔 
Station 2의 리젠시 호텔은 보라카이에서 가장 동선이 편한곳에 위치하고 있다. 보라카이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한번씩 지나치는 이곳은 밤낮으로 북적인다. 특히 밤에 행해지는 불쑈는 보라카이 전역에서 가장 유명하니 한번 들러보는 것이 좋다. 리젠시 레스토랑의 메뉴에는 삼겹살도 있는데 1인분만 주문해도 삼겹살이 브루스타(버너)와 불판과 함께 서빙되어 나온다. 둘째날부터 소주와 삼겹살이 그리운 당신. 별미로 먹어보는 것도 좋다.





셋째날)

- 스킨스쿠버 체험 다이빙

- 화이트 비치 휴식 (스킨스쿠버 다이빙은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


다이빙이 처음이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것이다. 


농담처럼 말하는 물반 / 고기반이라는 것은 농담이 아니다. 



*스킨스쿠버 체험 다이빙 
: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오전 9시경부터 간단한 이론과 수신호를 교육후(60분) Starion 1 의 얕은바다로 나가 실습의 시간을 갖는다.(30분) 실습후 방카를 타고 실제 다이빙은 30분~60분정도 소요. 1인당 비용은 3,000페소.(수중 사진 및 동영상 포함)  더 싼곳도 있지만 장비의 안전도를 생각하면 돈을 아끼지 말자. 영어가 불가하다면 한인이 운영하는 다이빙샵을 찾자. *씨월드다이빙 추천.   


넷째날)

- 해상 레포츠 

- 랍스터 먹기

- 클럽 등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 



패러세일링 http://aehr13.blogspot.com/


*해상 레포츠 
: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ATV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가 있으며 거리에 호객꾼들이  코팅된 전단을 들고 돌아다닌다. 모든 레포츠는 체력소모가 심하므로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레포츠를 즐길때는 가능한한 긴팔을 입어 피부를 보호한다. ATV 루호산 전망대 투어 1시간 – 1,600페소 / 패러세일링 15분 2,500페소, 제트스키 30분 2,000페소. 


다섯째날)

- 화이트 비치 산책

- 디몰 쇼핑

- 아일랜드 호핑, 다이빙으로 지쳐있을 몸을 풀어줄 라바스톤 마사지


화이트비치를 걷다가 아침부터 아무 카페나 들어가 마시는 마가리타는 정말 맛있다. 한화로 치면 단돈 2~3,000원. 

퀄리티도 생각보다 괜찮다 !


D'Mall Shopping Center
디몰                          http://www.flickr.com/photos/rzganoza/4045456321/



라바스톤 마사지 http://www.myboracayguide.com/


*라바스톤 마사지 
: 용암이 분출하며 쏟아진 마그마가 식어 생성된 라바스톤에 적당히 열을 가하여 온몸을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는 방식의 마사지. 손으로 하는 마사지보다 효과가 좋다. 2시간이 소요되며 4,500페소. 가장 유명한 라바스톤 스파의 경우 예약필수.




여섯째날)

- 화이트 비치 수영 및 휴식

- 한국으로 귀국


White Beach

맘내킬때마다 퐁당 퐁당 뛰어들 수 있는 화이트 비치                   http://www.flickr.com/photos/yoodz/6801973815/


Cooling off on White Island Beach (Camiguin, Philippines) 

단돈 1000원으로 마시던 산미구엘 !                                         http://www.flickr.com/photos/robtrent/2242218725/ 


Evening falls

보라카이 스테이션 근처에는 배가 많이 드나들어 수영에 조심       http://www.flickr.com/photos/lizza22/3591880132/


*보라카이에서의 수영
스테이션 1, 2 에 배가 정박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배들이 잔뜩 정박해있고 또 수시로 배들이 이동한다. 스테이션 1, 2 근처에서의 수영은 대단히 위험하다. 



* 보라카이, 어떻게 갈까? :-)

- 한국에서 : 한국에서 마닐라까지 약 4시간 비행. 마닐라에서 까띠끌란 공항까지 국내선 이용.  항공료 최저 25부터 60까지. (필리핀항공 제스트항공, 세부퍼시픽등이 저렴하다) 한국에서 보라카이로 들어가는 항구가 있는 도시 칼리보까지 가는 직항이 있다. 

- 까띠끌란에서 보라카이까지 : 06:00~18:00간 15분 간격으로 배가 운항한다. (150페소)

- 시내 이동하기 : 칵반 부두에서 숙소까지는 위치와 상관없이 100페소를 지불한 후 트라이시클 이용. 섬내 이동은 대부분 도보로 가능하지만 숙소 위치에 따라 트라이시클 이용. 중심가만 둘러보는데에는 8페소정도로 흥정 가능. 교외로 나가면 5페소가 추가로 붙음. 섬전체투어는 50페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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