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보고타 관광지>
보고타에서 꼭 해 볼 것!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최종업데 2010.7)


보고타의 남산, 몬세라떼 등반

(관련글 바로가기 : 콜롬비아 남산, 몬세라떼 빛의 축제를 가다)




센트로 라 깐델라리아 La Candelaria의 스페인풍 고 도시
(관련글 바로가기 : 콜롬비아 보고타 구시가 거리 풍경
                          콜롬비아 지붕 위에는 누군가 산다? )
                         콜롬비아 커피숍에서 즐기는 디저트
                         최고의 커피를 마시다, 커피농장 친치나



보고타 비어 컴퍼니에서 싸릿한 맥주 한잔
(관련글 : 콜롬비아 맥주공장?! 보고타 비어 컴퍼니 )

시몬 볼리바르 공원과 거대한 하르딘 보타니코 식물원
(관련글 : 콜롬비아 아마존, 도시에서 만나다)





볼리바르 광장과 대통령궁




보테로 미술관과 황금박물관
(관련글 : 뚱뚱한 것이 좋아, 보테로 미술관을 가다)
(관련글 : 콜롬비아, 황금을 브랜딩하다 <황금박물관> / 엘도라도 황금전설의 발견, 콜롬비아 <황금박물관>)






생과일 주스와 길거리 음식들
(관련글 바로가기 : 콜롬비아 거리음식 열전)





몸치박치 상관없이 돌고 도는 살사 클래스
(Sandunguera Bogota, Salsa Class : Carrera13, No.44-29, 2nd Floor
 매주 수,목,토 오픈 저녁 7~9시반까지 수업. 수업료 6천페소)




또 다른 늪, 태양여관 영화관과 목요일 BBQ 파티
(http://cafe.daum.net/bogota)




토요일 밤 디스코테까


골라마시는 럼주, 아구알디엔떼(사탕수수 보드카), 와인, 맥주의 향연
(관련글 바로가기 : 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씨빠끼라 소금성당
(관련글 바로가기 : 120m아래 숨겨진 푸른빛 소금성당, 콜롬비아 씨빠끼라)




황금전설의 구아타비타 호수




보고타의 압구정, 쏘나로사 Zona Rosa에서 미녀 구경

이탈리아 젤라또를 뛰어넘는 크레페&와플스 아이스크림





2달러짜리 풀코스로 즐기는 한 끼, 메뉴 델 디아 Menu del dia
(관련글 : 콜롬비아 음식이야기 1편
             2달러에 즐기는 콜롬비아 정식, 메뉴델디아)




매주 일요일 차 없는 자전거 거리, 씨클로비아 Ciclovia




가지각색 햄버거와 초대형 핫도그
(관련글 바로가기 : 콜롬비아 음식이야기 2편)




항상 웃는 그들, 즐거운 콜롬비아 사람들과 사진찍기
(관련글 바로가기 : 열정적이고 정 많은 콜롬비아 사람들)





  1. 나프록센 2009.03.27 18:46

    이번 포스팅을 보고있자니 콜럼비아로 떠나고 싶은 생각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네요ㅜㅜ
    특히 다양한 먹거리들이 엄청 유혹하는데요. 생과일 쥬스하고 아이스크림은 정말 먹어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가끔 이집트에서 사먹었던 망고쥬스하고, 이태리에서 먹은 아이스크림이 입안에서 맴돌곤 하는데...

    진짜 확 미친척하고 떠나버릴까요? (딸린 처자식도 없으니 맘만 먹으면 되는데...ㅜㅜ)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28 03:04 신고

      음하하하 확 떠나버리세욧!ㅋㅋㅋㅋㅋㅋ
      저도 이집트에서 먹었던 망고주스를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나프록센님도 그러시군요^^ 그건 정말 최고였어요. 그에 비하면 콜롬비아 생과일 주스들은 우유를 넣거나 물을 좀 넣어서 좀더 음료수스럽다고나 할까요? 식당별로 맛이 다 달르지만 그 역시 쏠쏠하다죠^^
      나프록센님 보고타 오시면 밥하고 커피 쏩니다.ㅋㅋㅋ웰컴웰컴!ㅋㅋㅋ(오라고 꼬시는중.ㅋㅋㅋㅋㅋ)

  2. 2009.03.27 20:48

    이 글보니깐 보고타빨리가고싶어요~~!!!
    담주 월요일에 출국이에요ㅋㅋ
    기대되기도하고 걱정되기도하고 마음이
    심숭생숭하긴한데..ㅠㅠ
    빨리가서,, 맛난것도먹고 살사도배우고 스페인어도배우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네요~~!!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28 15:28 신고

      우와~ 다음주 월요일! 곧 뵙겠는데요?ㅋㅋ카펫 깔아놓고 환영을...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안전히 오세요^^ 에어캐나다 타고 오시나요? 대기시간이 하도 오래걸려서 저도 고생 꽤나 했는데, 그래도 오니 좋더라구요.ㅋㅋ
      곧 뵈요!^^/

  3.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9.03.27 23:15

    아웅 넘 좋아 보여요..올해는 외국에 나갈 기회가 있을지;;
    돈 문제 보다 시간 문제가 더 ㅠ_ㅠ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28 03:08 신고

      항상 바쁜 울 지하님~ ^^ 꽃샘추위라는데 몸조리는 잘하고 계세요?
      전 사실 좀 아까 닭강정 게시물 보고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가 닭강정임.ㅋㅋ) 우리는 서로를 부러워하는듯...ㅠㅠ 아웅

  4. Leonardo 2009.03.28 00:17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지만...
    하...너무나도 콜롬비아가 그리워지는 지금...어찌해야 할런지...ㅜ.ㅠ

    추억다시한번 잘 새기고 가요...ㅜ.ㅠ 보고 싶어요, 모두들...너무 그립습니다...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28 03:12 신고

      아구...ㅠㅠ 저도 살사 오빠와 함께있던게 어제같은데...
      사실 아직도 호스텔가면 오빠랑 준현씨가 뚜뚜까띠랑 같이 놀며 맞아주실것 같아요. 지금 호스텔도 물론 좋지만 옛날 호스텔은 또 나름 사람 정이 들어 그런가 가끔씩 생각나고 그렇네요^^
      건강하시죠? 일하느라 바쁘시죠? 이것저것 정신없고, 또 적응하느라 바쁘시겠지만 항상 몸조리 잘하시고, 맛난거 잘 챙겨드세요.ㅠㅠ 콜롬비아에서든 미국에서든, 곧 다시 볼꺼라 확신함+_+! 지아요~~~~ㅎㅎ

  5. 아 보고타 2009.03.28 13:26

    아.... 보고타가 보고프다. 나 아는 후배가 선교사로 저곳 보고타에서 신부님으로 일하신다는....서울에서 보고타까지 무쟈게 멀다고 하던데 참 아름다운 곳이군요. 그 신부님 얘기로는 내전 도 많이 일어난다고 하던데....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28 15:16 신고

      2002년 이후로 내전은 거의 없어졌습니다.ㅋㅋ정말 많이 안전해졌죠. 관광객도 매해 배 이상 늘고 있구요^^ 서울에서 보고타 많이 멀죠. 하지만 중남미 유일의 6.25참전국이고, 터키처럼 형제의 국가로 대접해주는 혈맹국이랍니다^^ 기회되면 꼭 놀러오세요.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6. Favicon of https://80days.tistory.com BlogIcon 80days 2009.03.31 02:05 신고

    앗 이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게시물!!!!
    프린트해서 읽고 또 읽겠습니다!
    역시 먹보답게 크레페 앤 와플스....가 눈에 화악 띄네요! 기다려라 내가 간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31 11:59 신고

      어머~도움이 되셨다니 기뻐요^^/ 여행준비 잘하고 계세요? 건강히 오세요~!!

  7. intolife 2009.03.31 05:33

    그 동안 올라왔던 글들의 집약판이네요 ^^a
    자꾸 이런 글로 보고타 여행을 유혹(?)하시면 곤란한데요.
    점점 더 가고 싶어지잖아요. ^^*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랜만에 방콕을 벗어나서 이틀 연속으로 좀 나다녔습니다.
    토요일은 저의 생활 습관이자 취미인 쇼핑을 갔었고요.
    일요일은 이 근방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 셰난도 국립 공원에 갔는 데, 너무 일러서 그랬는 지 나뭇잎들이 하나도 없더군요. ㅡ.ㅡa
    8~9월에 가면 단풍이 들어서 이쁠 것 같기는 한데, 그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시 출장을 올 수도 없고.
    기대를 좀 하고 갔는 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좀 실망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산바람을 맞으니까 좋더군요.
    왕복 근 400마일(640킬로미터정도)에 이르는 길을 혼자서 다녀와서 좀 심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운전은 할만 했습니다.
    미국에서 생활을 할려면 장거리 운전은 기본이거든요 ^^a
    오는 길에 네비게이션이 지 맘대로 길을 알려줘서 길을 더 돌아서 늦게 도착하는 황당함을 당하기는 했지만, 잘 다녀오긴 했습니다.

    오늘 저녁 맛있게 드시고, 한주 활기차게 보내세요.
    시간 나시면 제가 귀국하기를 짬내서 빌어주세요.
    한국에 가고파요. ㅜ.ㅜ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31 12:04 신고

      즐거운 쇼핑,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전 어제도 일나갔었습니다. 음하하;;;;ㅠㅠ
      셰난도 공원은 좋으셨나요? 간만에 맞는 산바람 정말 시원했을것 같습니다^^ 근데 그 동네 공원들은 전부 다 그렇게 큰가봐요;;; 사실 공원, 이라고 하면 살랑살랑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 종류를 생각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장거리 운전;;;ㅋ 힘드시진 않으셨어요?^^
      그나저나 빨리 귀국하시기를...ㅠㅠ 빌어드리겠습니다. 스트레스 많으시죠? 한국은 개나리밭이라던데, 얼른 따뜻한 고국과 가족의 품으로...흑흑

  8. Favicon of https://hannahscafe.tistory.com BlogIcon 해나스 2009.03.31 12:57 신고

    이걸 다 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면서 턱괴고 앉아있습니다.
    일단 그전에 딸라를 좀 벌어야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3.31 14:32 신고

      역시나 문제는 딸라...=_=...환율때문에 진짜 미치겠습니다. 큭

      여튼 나중에 기회되면 콜롬비아 꼭 놀러오세요!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 그리고 샤키라같은 언니들이 길에서 막 햄버거 팔아요.ㅋㅋ

  9. 아이레 2009.04.01 15:54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르게 되서 가끔씩 오게 되는데.. 올려주신 사진 보니까 콜롬비아..너무 너무 그립고. 콜롬비아 사람들 너무 그립네요;; 예전에 콜롬비아 한달반정도 여행한 적이 있어서.. 좋은 기억만 남아서 그런가 유난히 생각이 많이나요^^*꼭 다시 한번 가고 싶은 나라. 사진 잘 보고 갑니다~~~추억에도 젖어보고^^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4.02 00:24 신고

      아이레님 안녕하세요^0^/ 콜롬비아 여행한적 있으시다니 왠지 더욱 반가워요.^^~
      중남미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 때문에라도,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 좋은 기억 많이 가지고 가더라구요. 저 게시물들 덕분에 좋은 추억들 떠올리신다니 너무 기쁘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이곳 소식들 많이 올려놓을께요. 아, 그리고 콜롬비아에도 꼭 다시한번 오세요. 보고타에서 만나뵙게 된다면 그것도 또 신기하고 재미있을것 같은데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s://www.redmato.com BlogIcon 호련 2009.04.02 01:44 신고

    헉;;;;;; 진짜 가고 싶네요;;
    특히 저 야경!! +ㅁ+ 넘 예뻐요!!!!!!!!!! 대단대단 +_+

    콜롬비아가 이렇게 멋진 곳인지 몰랐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4.02 08:39 신고

      나중에 꼭꼭 놀러오세요+_+! 저도 오기전엔 마약이랑 게릴라밖에 몰랐는데;;;;;;; 중남미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이더라구요^^/ㅎㅎ

  11. Sarita 2009.04.03 12:59

    이 게시물이 제 여행준비의 첫걸음이 되겠네요 :)
    오늘 비행기표 예약 했어요! >.<
    벌써부터 막 떨리구 신나구 너무 기대되는거 있죠ㅎㅎ
    솔직히 쬐~끔 걱정도 되지만요ㅠ
    일주일 머물건데 저 위에 있는 것들은 다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빡 쎄게! 여행계획 잘 짜야겠어요!ㅋㅋㅋ
    가서 꼭 뵈요 :)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4.03 13:41 신고

      제가 확신하건데.....일주일 그거 짧습니다.ㅋㅋㅋㅋ일주일이 한달되고 한달이 열달되는 장기체류자들이 국적불문 수두룩하거든요.ㅋㅋㅋㅋㅋ여튼! 건강하게 여행준비하시고, 건강히 오세요. 곧 뵙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퐈이야~~~^0^/

  12. 남현욱 2009.04.15 23:39

    저도 지난달에 보고타에 갔다 왔는데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한국인이 400명정도 밖에 살지 않아
    길을 걸어갈때 사람들이 쳐다보고 참 묘한 기분이었죠. 아~저도 길에서 아이들이 사진 같이 찍자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ㅎ
    현대차가 도로에서 많이 보이는것도 참 인상적인 나라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4.16 01:33 신고

      지난달에 계셨군요^^ 어디서 묵으셨어요? 어쩌면 가다가 만났을지도?ㅎㅎㅎ전 아직도 길 가면 치나치나! 하는것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호기심은 많지만 친절한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꼬맹이들하고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애들 너무 예쁘죠? 나중에 기회되면 구경시켜주세요!ㅎㅎ

  13. 제벨다나 2009.05.19 15:33

    여행관련 블로그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저는 지금 아랍에미리트의 사막에서 근무중인데 이곳 프로젝트가 끝나면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니네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5.19 15:38 신고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랍, 사막을 너무도 좋아하는지라 그쪽에서 근무하고 계시다니 친구라도 만난듯 반갑네요^^ 지금도 중동이 너무 그립습니다. 자주 놀러오셔서 아랍소식좀 전해주세요!ㅎ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것저것 여행이야기 많이 올려볼께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14. Aurora 2009.07.28 08:13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콜롬비아를 검색 하다가,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전 지금 코스타리카에 있는데요, 스페인어 연수도 하고, 교환학생으로 8월부터 대학 수업이 시작되요.
    거진 1년을 여기서 지내게 되는거죠, 12월에 한국으로 돌아가는데요,
    그전에 1주일 정도 시간이 있어서.. 콜롬비아를 한번 갈까 하고 계획하고 있어요...

    학기가 끝나는대로 바로 콜롬비아로 고고씽! ㅋㅋ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보고 있답니다^_^ 자주 자주 들릴게요! 조언 부탁 드려요!
    혹시 엠에쎈이나 스카이프 사용하시나요? 아이디 가르쳐 주실 수 있어요?ㅋㅋ

    그럼 이만,Chao!! Que te vaya bien!

    Eunyeong Jeong,
    San josé , Costa Rica

    •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7.28 10:34 신고

      반갑습니다. 코스타리카 꼭 한번 놀러가고 싶은 곳인데^^ 그곳에 계신다니 부럽습니다.ㅎㅎ
      요즘 제가 너무 바빠서 인터넷을 거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스카이프나 엠에센도 안해서;;;...차라리 이렇게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대화하는게 더 빠를듯해요.ㅋㅋ
      여튼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콜롬비아에서 뵙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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