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도시
콜롬비아 해외통신원 선발!



<바람구두를 신다> 블로그 주인장 Demian이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콜롬비아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고 먼저 통신원 자리를 제의해주신 담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2년 광주광역시에 건립 추진중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해외통신원은 해외문화교류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 각국의 문화도시 조성 및 개발, 주민참여 문화예술활동 및 복합문화예술 시설의 운영사레와 사업정보를 수집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해외문화도시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바람구두를 신다>의 해외통신원으로써의 활동 역시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09 하반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해외통신원 선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8월 25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정보를 전달하고, 전 세계 문화도시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일익을 담당할 ‘2009 하반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해외통신원’ 선발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그리스(1), 네팔(3), 네덜란드(1), 뉴칼레도니아(1), 독일(3), 미국(5),라오스(1), 러시아(1), 싱가포르(1), 영국(5), 인도네시아(2), 일본(3), 중국(3), 필리핀(2), 프랑스(1), 캐나다(1), 호주(2), 홍콩(1), 콜롬비아(1)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37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2009년 하반기 해외통신원은 상반기 우수한 활동으로 기간이 연장된 7명(호주1, 프랑스2, 독일2, 인도1, 미국1)을 포함하여 19개국 44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게 된다.

해외 통신원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도시 조성 사례, 주민 참여 지역문화예술 활동, 문화콘텐츠 산업, 문화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주제의 글·사진·영상 등을 전달하며 민간 문화 외교사절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세계의 문화도시와의 네트워크 구축,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해외 홍보사절 등도 겸하게 된다.

해외 통신원의 활동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웹사이트(www.cct.go.kr), 추진단에서 발행하는 문화아시아, 영문 뉴스레터, 추진단 카페 및 블로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http://www.mct.go.kr


+ Recent posts